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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 후기

차가버섯 후기 [출처]야로슬라블코리아 본사

후두암 베푼긴 음용 사례
제목 후두암 베푼긴 음용 사례
작성자 석코리아생활건강 (ip:)
  • 작성일 2012-02-24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636
  • 평점 0점

☞ 김택 님께서 남기신 글
>작년 6월에 장인어른이 후두암 1기 판정을 받으신 후,
인터넷에서 암에 도움이 되는 차가버섯에 대해서 검색해보다가
베푸킨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 당시에는 베푸킨 효능에 대해서 반신반의 하여,
많이 망설이다 구매를 했었습니다. (가격도 가격인지라.. ^^;;)
장인어른 역시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베푸킨 복용에 대해서
담당의사와 상의하셨었는데, 담당의사는 예상대로 항암치료가
완료될때까지는 복용을 하지 않는게 좋다는 의견을 주시드라구요
(사실 그때는 좀 마음이 그랬죠. 그렇다구 저 또한 확신이 없이
무조건 복용을 권장해드릴 수도 없었구요...)

그래서 장인어른은 치료가 모두 완료된 후에
저의 정성을 생각하여 (꾸준히?) 드신듯 한데...

작년 12월에 찾아뵈니까. 장모님께서 장인어른이 그 약 드시고,
많이 좋아지셨다고 하시면서 재구매를 물어보시더군요...
사실 후두암은 1기셨기 때문에 큰 위험은 없었긴 하지만,
장인어른이 당뇨병을 갖고 계신지라 방사선 치료후에 후유증에 대한 걱정이 더 컸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말씀하시길 약간 부풀려서 말씀드리면, 당수치가 거의 제로(0) 로 나오신다고 하시더군요...
(물론 자주 드시던 술도 이젠 안 드시는 지라 그 효과도 있었겠지만...)

제가 보기에도 안색도 좋아지셨고, 살도 많이 붙으셔서(?) 상당히 건강한 모습이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베푸킨에 대한 확신이 생기게 됐고,
재구매를 하여 장인어른께 선물해 드릴 예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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