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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 후기

차가버섯 후기 [출처]야로슬라블코리아 본사

대장암 3기 음용사례 -
제목 대장암 3기 음용사례 -
작성자 석코리아생활건강 (ip:)
  • 작성일 2012-02-24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780
  • 평점 0점


☞ 양정현 님께서 남기신 글
>
엄마가 대장암 3기 말인데~한달전쯤에
통화하고주문했었습니다..

후기란이 따로없네요~?

요기다가 그냥쓸께여~


항암치료 들어가고 3일부터 헛구역질을 하시더라구요

죽도 한수저도 못드시고..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열심히 인터넷을 뒤졌죠

솔직히 병원에서는 아무것도 먹지말라고 하잖아요

처음에는 그것때문에 엄마도 저도 망설였고

안드신다고 둘이 실갱이를 하다가
'
벌써 샀다고 하니까 그럼 그냥 산거니까 먹자고 해서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항암치료 5일째 부터요

속도 너무 쓰려서 자다가도 신음하고 그랬는데

왠걸 먹고 2시간후부터 조금씩 인상쓰던게 나아지더니

그날은 편하게 주무셨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에는 죽도 드시고 기운도 난다고 하시고

이상하다 했죠
설마 이렇게 효과가 빠를까 싶었거든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베푼긴밖에 먹은게 없어서요

 

그리구 사용후기들에 보면 너무
환상적인 효과가 있는것처럼

다들 적으셨잖아요 그래서 솔직히 명현현상 있음 어쩌나..

더 힘들어하시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그런증상없이 완전 효과 보시네요

 

지금 오늘내일 2틀 남았는데

대전인데 서울삼성병원까지 버스타고 혼자 다니세요;;

지하철까지하면 왕복5시간은 되거든여..

의사도..간호사도 깜짝 놀라고..

그게 말이 되냐고 한다네여;;

제가 생각해도 좀 뻥지긴할꺼같아요;;ㅎ

 

짜장면 아이스크림 먹고싶다고 하는거 그냥 다 드시구요

헛구역질 하는것도 없이 잘드세여

아 그리고 2주전부터 또 하나 드시는게 있는데

비단풀이요..말려서
다려드시는데 그것도 독성이 없다잖아요

근데 그거먹고 입맛이 그렇게 당긴다네요..

물론 입맛이 당겨도 차가버섯덕에 구역질이 안나니까

먹고싶은거 다 먹을수 있는거겠지만요..~

 

저번주에는요..기운이 너무나서 뭐든 해야겠다며;;

손빨래며 청소..집에 아무도 없는사이 다 하셔가지고..

허리디스크가 도졌어요ㅠ ㅠ세상에..

환자라는걸 자꾸 잊는다고 하시네여..

지금은 꾸준히 드셔야겠다고해서 한병 다 드시면

현금으로 몇병 사려구요^^

 

처음에는 효과가 어떨지 몰라서 카드로 하나만 샀거든여;

근데 지금 한달 다 되어가는데 반병밖에 안먹었어요..

조금씩 밖에 안타먹었는데도 효과가 이랬네요..

 

같은 방사선치료받는 사람들이 엄마보고는 입이
딱벌어진다네여 다른분은 수저 들을 힘도 없고..

방사선쐬고 조금 걷기만 해도 토하고 그런다구요

물만 마시고
물도 역하다고..

근데 솔직히 저희엄마도 첫주에 그랬었거든요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처음에 드실때는
차가버섯 냄새가 역하다고 뭔 냄새가 이러냐고

그랬는데 지금은 효과가 좋으니까

이제 달다고 얼마든지 먹겠다고그러네여
ㅎㅎ정말 다행이예요

다른사람보다 머리도 많이 안빠지고 혈색도 좋구요

처음에 항암치료 하러가서 사람들 낯빛이 다 쟃빛이라고..

시체들이 걸어다니는것 같다고 엄청 겁먹으셨거든요

본인도 그렇게 될까봐..

 

이제 11월에
수술하고 12월부터 또 항암치료 들어가는데

열심히 복용해야죠

주위에 항암치료 하는사람 있으면 정말
강추~해드릴꺼예요

근데 지금 항암주사 맞느라고 부작용이 좀 심해졌는데요

 

좀 더 많은 양을 자주 복용해도 되는건가요?

엄마가 지금도 스포이드 반씩해서 세번이나 먹는데

더 자주먹는다고 효과가 더 커지겠냐고 하거든요..

부작용이 조금이라도 줄어든다면 더 자주 좀더 양을 늘려서드리려구요..

진토제는 첫주에만 빼고 내내 모르고 살았는데

지금 그약을 다시 꺼내드시거든요..ㅠ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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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현 고객님
안녕하세요?

어머님의 증세가 많이 좋아 지셨다니 너무나 기쁘네요.^^

후기를 읽다보니 음용할때 냄새가 난다고
하셨는데.. 차가버섯은 원래 냄새및 맛이 없습니다.

냄새가 난다는 말은 원액을 진하게 타셔 드실때 약간 부담 되실수 있습니다.
그럴때는 물의 양을 조금 늘려서 타서 드시면 됩니다.

대장암의 경우 관장을 하시는것도 좋습니다.

마찬가지로 물에 타서
관장기구를 이용해서 관장을 하시면 효과가 좋습니다. 관장은 의료기기 파는곳에 문의 하시면 될거에요..

환자분들의 경우 음용량을 늘려
드시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각종 논문등을 보면 차가 추출물의 양이 많을수록

암세포가 더 줄어들고 전이가 방지되는 논물 결과들이 있습니다.

베푼긴을 드시면 항암치료시 부작용이 없어지기도 하고 식욕이 제일 먼저 돌아 옵니다.

그래서 환자분들이 기운이 나는것이죠..

그 어려운 폐암3기에서 완치되신분들도 몇분 계십니다.

어머님의 대장암은 분명 완치 되실겁니다.

꾸준히 음용하시구요. 가족력을 생각하시어 자녀분들도 평소 건강관리에 주의 하셔야 합니다.

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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